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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옥택연, 화려한 스팩 "지금은 3개 국어 스페인어 못 해"

(▲tvN '택시')
(▲tvN '택시')

'택시'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tvN '택시' 측은 3일 네이버 TV에 "입대전 밝힌다. 옥택연의 화려한 과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OCN 새 드라마 '구해줘'에 출연하는 조성하, 옥택연, 조재윤이 택시에 탄 모습니다. 이어 '택시' MC 이영자는 "옥택연 씨가 이력이 화려하다"라며 "토익 만점, 4개국어 능통, 미국 거주 시절 상위 5%로 성적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옥택연은 "지금은 아니다. 토익은 만점이 맞다. 데뷔 당시 스페인어와 중국어 공부를 했는데, 사용을 안하니 지금은 일본어가 추가 됐다. 3개 국어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말을 들은 조성하는 "그런분이 여기 있어도 되는 거야?"라고 리액션을 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택시'MC 들은 "해외 진출 생각은 없었나"라고 물었다. 옥택연은 "몇 번 오디션을 보고 합격된 영화가 있었는데, 비자 문제로 못했다"라며 "국방의 의무를 마친뒤에는 더 많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택시'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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