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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관전 포인트 3가지 공개…사이비 스릴러, 어떨까

▲'구해줘' 예고 영상 캡처(사진=OCN)
▲'구해줘' 예고 영상 캡처(사진=OCN)

'구해줘'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네이버TV에는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담긴 영상이 개재됐다.

해당 영상에선 관전 포인트 첫 번째로 '교복을 입은 주인공들'이 언급됐다. 기존 OCN의 작품 '보이스', '터널' 등의 주인공은 모두 경찰이었던 것에 반해 훈훈한 백수 청년들이 '구해줘'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또한 '구해줘'는 조르고, 토막내고, 총을 쏘는 장면이 담긴 스릴러가 아닌 사이비 종교를 다룬 스릴러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구해줘'는 사건이 주인공 중심으로 흘러갔던 것과 달리 출연 인물들이 모두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인물 중심의 전개가 진행된다.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우도환 등이 출연하는 OCN 새 토일드라마 '구해줘'는 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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