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추사랑 부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추성훈 가족의 리얼리티가 편성을 확정 지었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9일 비즈엔터에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오는 26일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7일 해당 프로그램의 론칭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은 지난달 몽골로 출국해 이미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프로그램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스타킹', '키스앤크라이' 등을 맡았던 김재혁 CP와 '정글의 법칙'을 연출한 정순영 PD가 기획 및 연출을 맡았다.
관계자는 "당초 파일럿으로 예정됐다고 알려졌으나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면서 "'주먹쥐고 뱃고동'의 시간대에 편성된다. 추성훈 가족이 몽골로 떠나 여러 생활을 경험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귀띔했다.
한편, '주먹쥐고 뱃고동'은 김병만의 부상 여파로 오는 12일 방송을 끝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