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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X우주소녀 보나, 연기돌 ‘란제리 소녀시대’서 만나나 (종합)

(사진=비즈엔터DB)
(사진=비즈엔터DB)

씨엔블루 이종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이종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보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비즈엔터에 “종현과 보나가 ‘란제리 소녀시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연기돌’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란제리 소녀시대’와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먼저 이종현은 지난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보나 역시 최근 종영한 ‘최고의 한방’에서 상큼발랄한 연기로 호평받았다.

드라마가 1970년 대구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대구 출신인 보나의 자연스러운 사투리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종현 역시 부산으로 경상도 출신이다.

한편 ‘란제리 소녀시대’는 총 8부작으로, 지난 2009년 발간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학교 2017’ 후속작으로 오는 9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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