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크리스티안 친구 크리스토퍼가 한국 화장실에 당황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10일 네이버 TV에 "화장실이 이상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국에 방문한 크리스티안 친구 크리스토퍼는 "화장실에 가려고 하는데, 예의가 따로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크리스티안은 "조용히 그냥 다녀오면 된다"라고 말한다.
이후 크리스토퍼는 화장실에 다녀왔고, 그는 "나 화장실에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라며 "여성분을 만났다. 그래서 내가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여기는 남녀 공용 화장실. 또 크리스토퍼는 "(이런 일이 있으니까)화장실을 가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크리스토퍼는 "멕시코에는 공용 화장실이 없다"고 말했고, 알베르토 역시 "이탈리아에도 없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김준현은 "아마 외국 사람들이 당황할 수도 있다. 공용화장실이면"이라고 덧붙인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