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비긴어게인')
‘비긴어게인’이 시청률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4.9%(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맨체스터 시티로 버스킹을 떠난 비긴 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테러 사건으로 공포에 시달렸던 이곳에서 비긴 어스는 시민들의 아픔을 위로했다.
특히 윤도현은 맨체스터 테러와 세월호 사건을 함께 언급하며 “작은 무대일지라도 우리의 마음을 들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비긴어게인’ 9회에서는 스위스 몽퇴르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비긴 어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