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총사' 존박(사진=Olive)
'섬총사' 존박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될 Olive, tvN '섬총사' 13화 방송에 앞서 '생일도 달타냥'으로 등장할 가수 존박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존박은 해당 영상을 통해 "섬은 처음이다. 제주도 말고는 섬을 가본 적이 없다. 시골에 살아본 적은 없고 판타지는 있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에서 톰행크스가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갖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운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존박은 "운전은 잘하는데 스틱은 못 한다"며 "운전 잘 못 한다. 정정하겠다. 승용차 운전만 한다"고 말했다.
존박은 '섬총사' 멤버 강호동, 정용화, 김희선과의 친분에 대해선 "'우리동네예체능' 할때 호동이 형이 많이 챙겨주셨고 감사함을 갖고 있다. 용화 씨는 음악방송에서 인사할 정도였고, 김희선 씨는 요즘 더 미모가..실제로 뵈었으면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사실 낯을 많이 가린다 친근하게 하는 걸 잘 못 해서 걱정이 된다"면서도 "어르신들 이야기 듣는 건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새로운 '달타냥' 존박과 생일도에서의 일상을 전할 '섬총사' 13화는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