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도끼, 박재범, 개코, 최자, 지코, 비지, 타이거JK(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쇼미더머니6’와 그룹 워너원이 TV 화제성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하 굿데이터)이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방송한 비드라마 187 편을 분석한 결과 Mnet ‘쇼미더머니6’가 화제성 점유율 7.8%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5주만의 1위 탈환이자 지난 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굿데이터 측은 “팀 배틀 미션에서부터 1차 본선 공연까지 크게 이슈가 되며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룹 워너원을 품은 예능 프로그램들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높은 순위에 올랐다. 먼저 워너원 출연 분으로 방송 6년 만에 최고시청률을 달성한 MBC ‘주간아이돌’은 전주 대비 12계단 상승한 2위에 올랐다.
워너원의 일상을 담은 Mnet ‘워너원고’는 3위, 워너원과 걸그룹 소녀시대를 섭외한 KBS2 ‘해피투게더’는 4위에 올랐다. 약 9만 명이 방청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진 tvN ‘SNL코리아시즌6’워너원 편은 전주 대비 28계단 급등한 7위로 올라섰다.
이 외에도 소녀시대가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이 5위, 잭블랙의 귀환으로 큰 재미를 선사한 MBC ‘무한도전’이 6위를 각각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