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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 개최

정훈 이사장 "체험교육 노하우 공유, 학교 안전교육 내실화 기여할 것"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가 실천 중심 안전교육 모델 발굴을 위해 나섰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26일부터 이틀간 대구 호텔 수성에서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체험 중심 안전교육의 미래를 논의했다.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번 워크숍은 전문강사들의 강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학생안전체험관 설립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1일차에 진행된 '학습자료 공유를 위한 강연시연회'에서는 지진 안전을 주제로 총 12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과 최우수상 팀에게는 교육부 장관 표창이, 우수상과 장려상 팀에게는 공제중앙회 이사장 표창이 수여됐다.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학생안전체험관 전문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다.(사진제공=학교안전공제중앙회)

2일차에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전기차 화재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사고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특강이 이어졌다. 워크숍에서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위기 상황 인지부터 대피 판단, 실제 행동 요령으로 이어지는 실천 중심의 교육 방향이 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정훈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문강사 간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체험교육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학교 안전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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