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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예린, 코모도 떠나기 전 밝은 모습 전해 “벌레 먹고 싶다”

▲'정글의법칙 in 코모도' 예린(사진=SBS)
▲'정글의법칙 in 코모도' 예린(사진=SBS)

'정글의법칙 in 코모도' 예린이 코모도 섬으로 떠나기 전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네이버TV에는 SBS '정글의법칙 in 코모도'에 등장하는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정글로 출발하기 전 밝은 모습을 전했다.

예린은 "정글 물품 사러 종로 왔다"며 다기능 칼, 작은 삽 등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린은 필요한 물품을 산 뒤 여자친구 멤버들과 모여 "가서 벌레도 먹고 싶다"고 했다. 이에 엄지는 "언니 거의 뷔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예린은 아버지가 챙겨준 거위털 침낭을 선보이며 애교 있는 표정을 전했고 외투를 챙겨 입고 패션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여자친구 리더 소원은 멤버들과 함께 "예린 파이팅, 살아 돌아와라"라고 코모도로 떠나는 그를 응원했다.

여자친구 예린을 비롯해 개그맨 이수근, 방송인 양정원, 빅스 홍빈, 배우 이태환, 최원영이 후발대로 등장하는 '정글의법칙 in 코모도'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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