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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이준기, "살인은 계속 된다" 리퍼 등장?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크리미널 마인드' 예고가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측은 24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를 통해 1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는 리퍼(김원해 분)이 돌아왔음을 암시했다. 리퍼로 보이는 범인은 평화로운 부부의 집에 몰래 잠입한다. 유민영(이선빈 분)은 "범인들이 피해자 집 전화로 전화를 해 곧 사람들이 죽을 거라고 알렸답니다"라고 말한다. 이어 범인은 몰래 부부의 집 전화로 "여기 사람들이 위험해요. 도와주세요. 시간이 없어요 제발"이라고 말한 뒤 피를 묻히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이한(고윤 분)은 이번 범인 패턴에 대해 "본인의 기준에 따라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살해한다"라며 추측한다. 이에 김현준(이준기 분)은 "자신이 잡히기 전에는 절대로 살인을 멈추지 않죠 또 다시 살인은 발생합니다"라며 연쇄 살인을 예고한다.

앞서 지난 방송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과거 부모로부터 학대당한 트라우마가 생긴 이상희(이윤미 분)가 본색을 드러냈다.

과연 NCI팀이 아동 유괴 사건을 마무리 짓고, 리퍼의 행각을 파악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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