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사이다' 4회 캡처(사진=Onstyle)
'뜨거운 사이다'에서 살충제 달걀 파문,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대해 다룬다.
24일 오후 방송될 Onstyle '뜨거운 사이다' 4화에선 이은의 변호사의 첫 등장과 함께 살충제 달걀 파문,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해 박혜진, 김숙, 이여영, 이지혜, 이영진, 김지예가 출연해 얘기한다.
예고에 따르면 이여영 월향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살충제 달걀 파문에 대해 "과학자들은 그렇게 난리칠 일은 아니라고 한다"고 전했고 반면 김지예 변호사는 "아무런 상관 않고 막 먹을 수는 없다"며 다른 의견을 냈다.
또한 이지혜 기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엇갈린 발표를 하면서"라며 살충제 달걀에 대한 의견을 덧붙였다.
이후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주제로 두고 이은의 변호사가 첫 등장을 알렸다.
이은의 변호사는 "대기업 근무시절 상사의 성희롱 피해를 고발하고 로스쿨에 입학해 변호사의 꿈을 이룬 분"이라는 박혜진의 소개와 함께 스튜디오에 나타나 "직장 내 성희롱이 힘희롱으로 바뀌었다"며 문제점을 짚었다.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인정 받은 여성들이 출연해 한 주간 있었던 화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뜨거운 사이다' 4화는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