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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브리핑] CJ ENM, KCON 글로벌 앰배서더 도입…제베원 성한빈 발탁

▲KCON 글로벌 앰배서더(사진제공=CJ ENM)
▲KCON 글로벌 앰배서더(사진제공=CJ ENM)

CJ ENM(035760)이 세계적인 K-페스티벌 'KCON(케이콘)'에 최초로 글로벌 앰배서더 제도를 도입하고,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을 발탁했다.

20일 CJ ENM에 따르면, 'KCON 글로벌 앰배서더'는 K-팝을 비롯해 K-뷰티, K-푸드 등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알리는 스토리텔러 역할을 수행한다. 성한빈은 올해 KCON의 대표 얼굴로서 오는 5월 8~10일 열리는 'KCON JAPAN 2026'부터 8월 14~16일 예정된 'KCON LA 2026'까지 함께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KCON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성한빈은 그간 Mnet '엠카운트다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앰배서더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성한빈은 "KCON은 제로베이스원이 글로벌 팬들에게 처음 무대를 선사했던 인생의 전환점"이라며 "최초의 앰배서더가 되어 감사하며 한국의 문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함께 나누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CON JAPAN 추가 라인업(사진제공=CJ ENM)
▲KCON JAPAN 추가 라인업(사진제공=CJ ENM)

앰배서더 발탁 소식과 더불어 제로베이스원의 'KCON JAPAN 2026' 라인업 합류도 확정됐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5세대 그룹 최초로 누적 판매량 900만 장을 돌파한 K-팝의 주역이다. 이들의 합류로 이번 재팬 라인업은 더욱 풍성한 공연을 예고하게 됐다.

CJ ENM은 2026년 KCON을 통해 한층 진화한 'K-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 세계 팬덤의 목소리를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와 차별화된 스테이지를 통해 글로벌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CON은 2012년 시작된 이래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 약 223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음악뿐 아니라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로서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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