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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정유석, ‘불타는 청춘’ 27년지기 핑크빛 기류 “사람 일 몰라”

▲'불타는청춘' 정유석 이연수(사진=SBS)
▲'불타는청춘' 정유석 이연수(사진=SBS)

'불타는 청춘' 이연수, 정유석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맥주를 마시며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이연수, 정유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유석이 "장 볼 때, 누나가 항상 와줘. 나는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하자, 이연수는 "너랑 나랑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정유석은 "나한테 누나는 누나인데 그 마음이 변할 수도 있나? 살면서 그럴 수도 있지 러브는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며 이연수와의 연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연수는 "모르겠어. 자꾸 보다 보면 정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 아무튼 친하게 잘 지내자"라고 얘기했다.

특히 정유석은 "그래 뭐. 주변 사람들이 어울린다고 하는 얘기를 참고해보려고. 누나라고 생각하지 말고 잘해보라는 사람들이 있다"며 얘기를 이어갔고 이연수는 "그냥 흘러가는대로 나를 맡기고 싶어"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정유석은 거듭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그럼 나를 만나러 자주 와야겠네. 흘러가는대로면 몇 번 만나볼까 이런 생각도 좀 안했어? 누나랑 잘 어울린다는 얘기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아. 누나가 나와 있었을 때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듣는다는 것은 난 감사하지"라고 전했다.

이에 이연수는 "너 누나 진짜 좋아하는 것 아니니?"라고 물었고 정유석은 "뭐 누나가 해보자고 그러면"이라며 이연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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