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도시어부’ 이덕화, 생애 첫 계란 프라이…마이크로닷 “헛소리 마십시오”

▲'도시어부' 2회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2회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이덕화가 마이크로닷의 도움으로 66년 인생 첫 계란 프라이를 만들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2회에서는 배우 이덕화가 66년 인생 처음으로 계란 프라이 요리를 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덕화는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으로부터 "계란 프라이 한 번 하실래요?"라는 제안을 받았다.

이에 이덕화는 잠시 당황하더니 "옆에서 오므라이스 얘기하다가 계란 프라이는"이라며 냉장고를 확인한 후 "계란 없다"며 밝게 웃었다.

마이크로닷은 이 말을 듣고 "형님 헛소리하시지 마십시오. 여기 있습니다. 지금 제 몸에서 빼냈다"며 계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는 이후 신중한 모습으로 계란 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제가 도와드릴게요. 제가 한 손으로 할 수 있어요"라며 한 손으로 계란을 깨는 등 시범을 보였다.

이덕화는 결국 마이크로닷의 도움으로 생애 첫 계란 프라이 요리에 성공해 기쁨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형님, 태어나서 처음 만드신거죠?"라고 물었고 이덕화는 쑥쓰러워하며 "66년 만에 만들어본 프라이, 예술이다"라며 만족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