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수요미식회’ 채연, 양고기 사랑 전해 “먹다보면 잊을 정도의 향有”

▲'수요미식회' 채연(사진=tvN)
▲'수요미식회' 채연(사진=tvN)

'수요미식회' 채연이 양고기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양꼬치 편으로 꾸며져 가수 채연, 천명훈, 방송인 장위안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채연은 이날 방송에서 '양꼬치는 왜 냄새가 날까?'에 대한 주제로 얘기를 하던 중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그는 "이게 '양고기다'라고 얘기 안 하고 모르고 먹으면 모른다. 양고기는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원래 양이 향이 있다. 누린내는 질 안 좋은 머튼에서 나는 냄새다. 양고기만의 특유의 향이 따로 있다"고 했다. 채연 역시도 이 말을 듣고 "양고기도 소고기, 돼지고기와 마찬가지로 먹다보면 잊을 정도의 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