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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클럽’ 김종국, 운전에 설거지까지 자처…포장마차 개업 준비

▲'용띠클럽' 김종국(사진=KBS2)
▲'용띠클럽' 김종국(사진=KBS2)

'용띠클럽' 김종국이 운전에 설거지, 안마까지 자처했고 포장마차 개업을 예고했다.

10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 KBS2 '용띠클럽' 1회에서는 42살 동갑내기 가수 김종국, 홍경민, 배우 차태현, 장혁, 홍경인이 강원도로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을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고 강원도로 향했다.

이후 동해 근처에 숙소를 잡은 이들은 함께 점심을 해결했다. 이후 설거지를 하려는 김종국의 모습에 홍경민은 "너 운전했잖아"라며 배려했고 김종국은 "이 집에 설거지 나와봤자 얼마나 나오냐"며 운전에 이어 설거지까지 해결했다.

김종국은 설거지 이후 "어깨 풀어줘야 된다"며 차태현의 몸을 안마하기 시작했고 그의 자세를 교정해줬다.

김종국을 비롯해 장혁, 홍경민, 홍경인, 차태현은 해가 저물어가자 '홍차네장꾹'이라는 이름의 포장마차를 열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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