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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YG, ‘믹스나인’ 이어 또 뭉쳤다…아이콘의 ‘교칙위반 수학여행’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JTBC와 YG엔터테인먼트가 ‘믹스나인’에 이어 ‘교칙위반 수학여행’으로 다시 뭉쳤다.

오는 11월 4일부터 방송되는 JTBC ‘글로벌 우정 프로젝트 교칙위반 수학여행’(이하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그룹 아이콘과 정형돈, 조세호, 김신영 등이 출연한다.

콘셉트는 아이돌 활동으로 수학여행을 가 본 적 없는 아이콘 멤버들이 ‘양싸고’ 학생이 되어 다시 설레는 수학여행을 떠나는 형식이다.

아이콘과 더불어 일본 최고의 라이징 스타 7명도 ‘동경여고’ 학생으로 출연한다. 일본 대형 기획사 에이벡스 소속의 걸그룹 GEM 멤버들과 배우,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예인이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 모이게 된다.

방송인 정형돈은 한국과 일본 대표 스타들을 인솔하는 학생주임으로 등장, 학생들의 일탈을 막는 역할을 한다. 조세호는 양싸고의 담임 선생님을, 김신영은 동경여고의 담임 선생님을 맡는다. 사유리, 이태임 등은 교생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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