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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제훈 “권투ㆍ춤 배워…영화 찍고 싶다”

▲'컬투쇼' 이제훈(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이제훈(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이제훈이 권투, 춤을 배웠다며 "복싱, 힙합 댄스 영화를 찍고 싶다"고 했다.

17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아이캔스피크' 배우 이제훈이 출연해 관객수 300만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제훈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질문을 받고 "레드카펫은 못 밟았고 영화 '박열'에 대해 관객과의 대화를 나눴다. '부산국제영화제'에는 2012년 후 정말 오랜만에 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훈은 "권투를 배우고 있다"며 복싱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할리우드 복싱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액션이 있으면서 살 냄새나는 영화가 좋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대학교 재학 시절에 대해 "대학교 때 연극 동아리 가고 싶었는데 술을 많이 먹게 되더라. 그래서 연극을 피해 댄스 동아리 가서 춤을 많이 배웠다. 언젠가 힙합 댄스 영화도 찍고 싶다"고 희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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