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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법정' 시청률 또 올랐다…완벽한 1위

▲(사진=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영상 캡처)
▲(사진=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영상 캡처)

'마녀의 법정'이 월화드라마를 완벽하게 평정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전국 일일 시청률 11.0%로 동시간대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이 달성한 10.2%보다도 0.8% 포인트 상승하면서 경쟁작들과 격차를 벌렸다. 이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사랑의 온도'는 6.5%, 7.6%,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3.0%, 3.0%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마녀의 법정'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의 어머니 곽영실(이일화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의 숨겨진 인연이 공개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마이듬의 돌발 키스로 여진욱과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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