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영상 캡처)
트와이스 효과는 없었다.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뭉쳐야 뜬다'가 10개월 만에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전국 일일 시청률은 3.11%(유료플랫폼, 이하 동일기준)였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3.90%보다도 떨어진 것. 또한 지난해 12월 24일 방송된 '뭉쳐야 뜬다' 방송분이 기록한 2.9% 이후 최저 시청률이다.
트와이스는 '뭉쳐야 뜬다'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또 길었던 연습생 생활에 대한 진솔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