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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처음이라' 결혼 생활 시작, 정소민 짝사랑도 시작

▲(사진=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영상 캡처)
▲(사진=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영상 캡처)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결혼과 함께 짝사랑으로 가슴 앓이를 시작한 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6회에서는 윤지호(정소민 분)와 남세희(이민기 분)의 결혼이 그려졌다.

수지타산 동거를 위해 결혼을 택한 윤지호, 남세희였다. 하지만 윤지호가 남세희의 다정한 모습에 반하면서 짝사랑이 시작된 것.

이날 남세희는 울고있는 윤지호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가 하면, "'우리' 집에서 쉬고 싶다"는 말로 다시 설렘 지수를 끌어 올렸다.

또 결혼식 날 윤지호의 엄마에게 "지호씨는 단단한 사람이다. 나는 아직 지호씨를 잘 모르지만, 약하고 수줍어 보여도 단단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저는 결혼 생활동안 그 선택에 폐가 되지 않겠다. 내가 약속 드릴 수 있는 것은 그게 다다. 죄송하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이런 남세희의 모습을 목격한 윤지호는 동거인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 남세희가 자신의 음식을 맛있게 먹자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다.

그렇지만 회사로 찾아온 윤지호에게 남세희가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하기는 했지만 남들 앞에서 부부 관계를 연출해야 하는 상황은 되록이면 피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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