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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유지태, 화염 속 우도환 확인 "김민준 나와"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

'매드독' 우도환이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김민준(우도환 분)과 최강우(유지태 분)가 이미란(공상아 분)를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년 전, JH801사고 이후 자살했다고 알려진 보험설계사 이미란이 살아있었다는 걸 알게 된 최강우와 김민준. 최강우는 김민준이 매드독 앞에 스스로 나타난 이유가 이미란을 쫓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에 혼란을 느낀다. 강우와 민준은 충돌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이미란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공개된 예고 속 이미란 추적에 나선 매드독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준은 "이미란 누가 먼저 찾는지 내기 할래요?"라며 최강우를 도발한다. 아랑곳 하지 않은 최강우는 이미란을 찾기위해 매드독 팀들과 움직인다. 같은 시각 김민준은 이미란과 만나게 됐고, 그는 "왜 그렇게 까지 해서 살고 싶은거에요?"라며 "자살하지 않은 겁니까?"라고 묻는다. 이때 김민준은 누군가에 의해 폭행을 당했고, 납치된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우는 김민준이 위기에 빠진걸 알게됐다. 최강우는 "감시한게 아니라 감시 당하고 있었다?"라고 말했고, 장하리(류화영 분)는 "김민준 휴대폰 위치 마지막으로 잡힌 곳이 여기라고 했지?"라며 김민준을 찾기 시작한다. 이후 화염에 휩싸인 차 안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김민준을 발견한 최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하는 가운데 김민준이 왜 생사를 오가는 위기에 처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우도환 유지태 등이 출연하는 '매드독'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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