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중(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팬텀싱어2’ 김형중PD가 결승 무대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김형중PD는 26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JTBC ‘팬텀싱어2’ TOP12 진출자 기자간담회에서 “결승에 오를 12명이 드디어 탄생했다. 이번 주 1차전, 다음 주 2차전을 치르면 주인공 네 명이 가려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이 12명을 보며 감동을 느낀다고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피를 쏟는 열정으로 결승 무대를 준비 중이니 내일 방송이 나가는 1차전, 생방송도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팬텀싱어2’는 오는 11월 3일 결승 무대를 남겨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