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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낚시 신동 된 홍수현…시청률은 ‘썰전’에 밀려

▲'도시어부' 홍수현(사진=채널A)
▲'도시어부' 홍수현(사진=채널A)

채널A ‘도시어부’가 배우 홍수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지 못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도시어부’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2.6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나타낸 2.625% 보다 0.051%P 상승한 수치.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긴 했으나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인 JTBC ‘썰전’(4.757%)과 큰 격차를 보이며 2위에 안착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낚시 허당’ 홍수현이 ‘낚시 신동’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수현은 우럭, 수조기 등을 잡으며 낚시의 재미를 느꼈고 마이크로닷은 “이경규보다 홍수현이 낚시를 더 잘한다”며 놀라워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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