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시청률이 다시 2%대로 내려앉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나타낸 3.010% 보다 0.610%P 하락한 수치다. 앞서 친구들의 ‘비글미’로 한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인도 편은 그러나 방송 2회 만에 2%대로 시청률이 떨어지며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북촌한옥마을과 경복궁을 방문한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은 한복 대여를 위해 들른 상점에서 서상구, 강 씨, 박구람 등 한국식 이름을 새로 지으며 즐거워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