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팬텀싱어2’의 최종회 방청 신청 인원이 1만 명을 돌파했다.
JTBC ‘팬텀싱어2’ 측이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결승 2차전 생방송 국민 판정단 모집에서 집계된 신청수가 1만 건을 넘었다.
지난해 방송된 ‘팬텀싱어’ 시즌1 최종회 방청 신청 인원보다 많은 수치로,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한다. 이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발된 방청단에게는 오는 30일 개별적으로 연락이 갈 예정이다.
최종 생방송 무대에는 결승에 오른 세 팀, 에델 라인클랑(김동현 안세권 이충주 조형균)-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미라클라스(김주택, 박강현, 정필립, 한태인)가 경합을 벌인다.
한편 ‘팬텀싱어2’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 무대를 펼친다. 1차전은 27일, 2차전은 오는 11월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