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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송윤형, "정글은 여행이 아니라 생존"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송윤형이 정글은 여행이 아니라 '생존'이라고 말했다.

SBS '정글의 법칙' 측은 26일 네이버 TV에 "iKON 송윤형, 정글은 여행이 아니라 생존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iKON 송윤형은 "이번에 정글로 떠나는데, 긴장된다"고 말한뒤, 진환에게 "예능 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라고 묻는다. 이에 진환은 "예능은 리얼이다"라며 예능 선배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윤형은 정글로 떠나기 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먼저 나무타기를 연습했다. "정글에서 병만이 형 처럼 나무를 잘 타야 된다."라고 말하는 송윤형은 능숙하게 나무를 탔고, 꼭대기에서 "이정도면 된거 아닌가?"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송윤형은 '정글에서 음식을 신선하고 맛있게하는 게 좋다'라는 멤버들의 말에 "천연 조미료를 준비하겠다"며 말린 표고 버섯, 멸치, 다시마 등을 볶은 후 조미료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찬우는 "거기서 함께 가는 윤보미 선배랑 '리듬타'를 한번 추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송윤형은 "시간이 되면 꼭 한 번 호흡을 맞춰 보겠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 찬우는 송윤형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이번에 정글로 여행을 떠난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송윤형은 "여행이 아니라 생존이다"라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윤형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은 27일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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