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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에 버럭 "미치겠네 진짜" 무슨 일?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더패키지' 단독 영상이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측은 27일 네이버 TV에 "또 사고 친 정용화 '그럼 밤새도록 여기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윤소소(이연희 분)는 다정하게 산마루(정용화 분)를 찾는다. 소소는 마루의 위치를 확인하고 "거기 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잘 못 들어가면 죽어요"라며 "미치겠네! 진짜, 아무 데도 가지 말아요. 제가 갈 테니까"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는다. 마루를 만난 소소는 "빨리 따라와요"라며 손을 잡고 물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이때 물이 들어오고 섬에 갇힌 소소는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미치겠네! 진짜, 물 빠질 때까지 여기 있어야 합니다. 물이 내일 아침에 빠져요"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마루는 "네? 그럼 밤새도록 여기에"라면서 화가 난 소소를 바라보며 "그럼 여기 오지 말라고 표지판을 해놓던가, 경찰을 배치해놓던가 배려가 없네"라며 화제를 바꾸려고 하지만, 소소는 "그만 해요. 더 화나니까"라면서 핀잔을 준다.

이에 정용화는 심란한 표정을 보였고 "여기 숙소 같은 건 없죠?"라며 소소의 화를 돋운다. 이에 소소는 "있겠어요? 좀 떨어져 줄래요?"라며 분노를 삭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용화 이연희 등이 출연하는 '더 패키지'는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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