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외사친' 윤후(사진=JTBC)
'나의 외사친' 윤후가 미국 LA에 위치한 해나네 집에서 첫 아침을 맞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 3회에서는 윤후가 부모 없이 미국 LA에 위치한 외국 친구 해나네 가족 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윤후는 미국 출국 전 제작진에 "제일 걱정되는 것이 자는 것이다. 혼자 못 자니까"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출국 당시 이 말과는 달리 윤후는 해나네 집에서 금방 잠에 들었고 첫 아침을 맞이했다.
이어 윤후는 홀로 옷을 갈아입고 거칠게 양치질까지 하는 등 부지런하게 하루를 준비했고 해나네 가족들과 터키치즈샌드위치를 먹으며 등교 전 아침을 함께했다.
해나는 한국에서 온 친구 윤후를 배려해 토스트를 직접 구워주고 휴지를 챙겨주는 등 친절하게 대했다. 이후 윤후와 해나는 해나 아버지의 차를 타고 호프초등학교에 등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