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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자고를 부탁해' 지민, "잘 생겨지고 싶어서...다이어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이 다이어트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 토니와 김재덕이 출연했다.

이날 진은 “닭가슴살을 하루에 두 팩만 먹으며 1년간 생활했다. 주변에서 비타민이나 이런 것도 챙겨먹으라고 했는데 살 더 빼려고 안 먹다가 영양실조까지 걸렸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민은 ‘피 땀 눈물’ 활동 당시 다이어트를 했다며 “어느 날 거울을 보고 잘생겨지고 싶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하다가 욕심이 생겨서 10일간 한 끼만 먹은 적이 있다. 그 때 이후 다시는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해서 이제는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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