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현장토크쇼-택시')
‘택시’ 수주가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모델 수주가 출연했다.
이날 수주는 MC들을 만나기 전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MC 오만석이 “아랍권, 러시아, 전 세계 각국에서 댓글을 보내더라”고 말했다. 수주는 “저도 신기하다. 자주는 안하지만 가끔 팬서비스로 하면 (팬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대화가 무르익으면서 친근한 매력이 나왔고, 이에 이영자는 “외모가 이국적이라 우리와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말투가 딱 토종이다. 고향 느낌이 난다”라며 거듭 친근감을 뽐냈다. 수주는 “어머니 고향이 목포다”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