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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태운 ‘택시’, 6개월 만에 시청률 1% 아래로 떨어져

▲모델 수주(사진=tvN)
▲모델 수주(사진=tvN)

톱 모델 수주가 출연한 토크쇼 ‘택시’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이 나타낸 1.1%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최근 배우 김민, 윤여정, 김나영, 이루, 윤아정 등 화제의 인물들을 출연시키며 약 6개월간 1%대 시청률을 기록했던 ‘택시’는 올해 5월 10일 방송분 이후 처음으로 1% 아래의 시청률로 떨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주는 자신의 경력과 연예계 인맥, 그리고 연인이자 사진작가 잭 워터랏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관심을 끌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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