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6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이 한국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이별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9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6회에서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그의 친구 비크람, 샤샨크, 카시프가 한국 여행을 마치고 서로 이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에 따르면 럭키는 숙소에서 늦잠에 빠져 있는 친구들을 깨우고 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챙겨줬다.
이어 럭키는 친구들과 점심을 먹기 위해 한 닭갈비 집을 찾았고 호기심 많은 카시프는 "같은 음식을 3인분 시킨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럭키는 "나한테 따지지마"라며 웃음으로 답했다.
럭키는 이후 친구들과 마지막 밤을 보내고 다음 날 인천공항에서 작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어서가, 빨리가"라며 아쉬운 기색을 드러내지 않고 친구들을 인도로 보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의 마지막 이야기는 9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