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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두 아들 아빠 됐다 "네 식구가 되는 날"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샘 해밍턴은 지난 7일 아들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 "우리 세 식구 오늘 마지막 밤이에요. 병원에서 다 같이 자고 내일이면 네 식구가 되는 날. 우리식구 다들 너무 기대돼서 잠을 못자고 있지요! 동생 만나려면 이제 몇 시간 안 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아내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모여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샘 해밍턴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10시쯤 둘째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현재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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