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채널 '너에게 나를 보낸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신화 앤디가 단체 숙소 생활당시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E채널 드라마큐브 ‘인생 교환 리얼리티-너에게 나를 보낸다’(이하 너에게 나를 보낸다) 측은 16일 네이버 TV에 "앤디 신화멤버들과 숙소 일화 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소녀시대 써니는 "혼자 생활하면 편해서 결혼을 못할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앤디 씨와 저는 숙소 생활을 했고, 그리고 사랑해서 만난게 아니고 만나서 사랑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앤디는 "당시 숙소 생활을 할때 한 방에서 7~8명 정도 남자끼리 함께 잠을 잤다"라며 한숨을 내 뱉었다.
이어 앤디는 "샤워하면 한 번에 3명 씩 들어갔다. 그리고 나란히 서서 앞에 있는 사람이 뒤로 물을 날려주면 그걸로 샤워를 한다"라며 "세명까지 그렇게 샤워를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