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스페인 외국 친구 모니카 수녀와의 특별한 일주일을 보낸다.
19일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스페인으로 떠난 심상정 의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심상정이 찾아간 곳은 ‘힐링의 성지’로 불리는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이다. 그는 이곳에 위치한 ‘순례자 숙소’에서 여행객들을 위해 봉사 중인 모니카 수녀와 친구가 됐다.
이후 일주일간 모니카 수녀와 일상을 함께하게 된 심상정은 화장실 청소부터 불편한 잠자리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완벽한 적응력을 뽐냈다. 특히 날마다 숙소에서 열리는 노래 시간이 되면 한자리에 모인 순례자들과 함께 한데 어우러져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나의 외사친’ 스페인 편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여행객들이 저마다 어려운 순례길을 걷게 된 사연이 공개되며 뭉클한 감동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