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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무열, "내가 말이 없다고? 말할 기회가 없다"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 영화 '기억의 밤'의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이 출연한다.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은 20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최근 트럼프의 아시아 방문을 맞아 각 나라 국빈 맞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오오기는 "일본은 트럼프를 완전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아리가또 도날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왕심린은 "중국은 700여 년 만에 자금성을 통째로 비우고 엄청난 대접을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미국 대표 마크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있을 때 보다 일 더 잘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각 나라에서 이슈가 된 국빈 방문을 소개했다. 오오기는 "이번 트럼프 방문에서 트럼프와 같이 골프를 치던 아베가 꽈당 넘어지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말했다. 자히드는 "우리는 중국 주석 시진핑이 방문했을 때 시진핑이 파키스탄 국경을 넘자마자 비행기 8대로 에스코트했다"고 이야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영화 '기억의 밤'으로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이 등장한다. 특히 김무열은 예능 첫 출연에 장항준 감독만 믿고 나왔다고 말한다. 장한준 감독은 이번 영화에 출연한 김무열에 대해 "생각 보다 잘생기지 않았다"라고 돌직구를 날리고, 또 "말 수 없고,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라고 김무열을 칭찬하는 장항준 감독. 이에 김무열은 "제가 말 수가 없는게 아니다. 지금 보시는 것 처럼 내가 말할 기회가 없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전한다.

한편 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이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오늘(20일)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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