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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X윤현민, 전광렬 몰이 시작 "한 번 잡아보죠"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마녀의 법정' 14회 예고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여진욱(윤현민 분)이 조갑수(전광렬 분)를 궁지로 몰아넣는다.

앞서 '킹덤'의 실체가 담긴 동영상 증거를 입수한 마이듬과 여진욱은 조갑수에게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성매매 미성년자 살인사건'의 2심에서 마이듬은 "안태규(백철민 분)가 피해자를 폭행할 때 찍힌 동영상을 증거로 제출하겠습니다"라며 안태규의 구타 동영상을 제출한다. 마이듬에게 한 방 먹은 조갑수는 "일단 검찰쪽 불부터 꺼야겠네"라고 말했다. 그 결과 여진욱은 정직 3개월을 받게 된다.

민지숙(김여진 분)은 '킹덤' 관련 실체 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는 "특검이 열릴수 밖에 없는 완벽한 명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고, 여진욱은 "백상호(허성태 분)가 남긴 수첩 밖에 없겠네요"라고 설명한다. 백민호(김권 분)를 찾아간 마이듬은 "우리한테 붙어요. 조갑수 한번 잡아보죠"라며 제안한다.

과연 백민호는 마이듬과 여진욱의 손을 잡고 조갑수 복수에 합류하는지, 21일 방송되는 '마녀의 법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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