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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조세호, 어청도 편 마지막 달타냥 등장 예고

▲'섬총사' 조세호(사진=Olive)
▲'섬총사' 조세호(사진=Olive)

'섬총사' 어청도 편에 조세호가 마지막 달타냥으로 등장한다.

12월 4일 오후 방송될 Olive, tvN '섬총사' 29회에서는 개그맨 조세호가 마지막 달타냥으로 등장해 정용화, 강호동, 김희선, 정상훈, 오광록을 놀라게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에 따르면 조세호는 오광록, 정상훈에 이은 마지막 게스트로 얼굴을 드러낸 가운데 가발을 쓰고 등장해 자고 있던 정용화를 깨운다.

이어 강호동, 김희선 앞에 등장했고 김희선은 크게 놀라며 비명까지 지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정상훈은 조세호에 "어떻게 어청도에 들어온거야?"라고 물었고 조세호는 "오리배 타고 들어왔다"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조세호가 어청도 마지막 달타냥으로 합류한 '섬총사'는 12월 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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