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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가 '선배님'이라고 말하면 겁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에게 잘해주는 이유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매니저의 폭로가 이어졌다.

이영자의 매니저는 "현재 6개월째 일하고 있는 31번째 매니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평소에 잘 해주시는데 이상하게 힘들다"고 제보했다.

이영자의 참견은 패션이었다. 그는 매니저를 만나자마자 신발과 바지 등을 지적했다. 이영자의 매니저는 "옷을 참 많이 사주시는데 그 옷을 입어야 할 경우가 있다. 사준 옷을 입지 않으면 서운해하시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영자는 참견하는 이유에 대해 "매니저에 대한 울렁증이 있다. 퇴사를 하거나 이별을 하면서 생겼다. '선배님 저 할 말 있는데요'하면 덜컹한다. 오버해서 더 잘해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보면서 매니저의 고통도 알았고 제가 충격을 받아서, 다음 친구한테 정말 잘 해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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