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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낭만닥터' 때와 이미지 달라…카메라 마사지 있는 듯"

▲양세종(사진=굳피플)
▲양세종(사진=굳피플)

양세종이 카메라 마사지에 대해 언급했다.

11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비즈엔터 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온정선 역으로 열연한 배우 양세종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양세종은 드라마가 끝난 뒤의 일상을 전했다. 양세종은 "밖으로 돌아다닐 시간이 부족했다. 4일 정도의 휴식시간이 있었는데, 혼자 있으면 작품이 생각날 것 같아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면서 "선배님들과 회사 식구들 등 만나서 먹을 것도 먹고 와인도 마시며 4일을 보냈다"고 말했다.

"쉬지 않고 작품을 한 만큼 모든 걸 털어내고 싶었다. 그렇게 먹다 보니 4일 만에 3kg이 쪘다"며 미소를 지은 양세종은 '낭만닥터 김사부' 당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실 그때가 체중이 가장 적게 나가던 때였다. 내가 봐도 그때와 내 이미지가 완전히 다르더라"면서 "카메라 마사지라는 걸 믿지 않았는데, 정말 그런 게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양세종이 출연한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이현수(서현진 분)와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온정선(양세종 분) 그리고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양세종은 셰프 온정선 역을 맡아 서현진과 연애담을 그리며 세밀한 감정 연기로 호평 받았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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