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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존박 “‘오늘 바람’, 치매 외할머니 돌보는 母에 대해 쓴 곡”

▲'최파타' 존박 알리(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존박 알리(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존박이 '오늘 바람'을 작곡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서는 11월 28일 싱글 'SMILE'을 발표한 가수 존박, 11월 16일 미니앨범 'Expand'를 공개한 가수 알리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존박은 이날 싱글 'SMILE' 수록곡 '오늘 바람'을 전하며 특별한 작곡 계기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존박은 "'오늘 바람'은 외할머니가 치매를 앓고 있으셔서 어머니께서 간호를 해주시는데 어머니 이야기를 듣고 그 모습에 대해 곡을 썼다"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앞서 그는 싱글 'SMILE'을 발표하며 5개월 여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싱글 타이틀곡 'SMILE'은 아무리 힘들어도 웃을 날이 올 거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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