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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3년 만에 종영…휴식기 돌입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이 방송 3년 만에 종영을 맞는다.

JTBC ‘비정상회담’은 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는 요트 하나로 세계 일주에 성공한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이 출연한다.

다큐멘터리PD 출신인 김승진 선장은 항해 도중 만난 상어와의 일촉즉발 상황부터 폭풍우와 유빙을 피했던 경험까지 현실판 ‘라이프 오브 파이’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바다 절경 자랑에 나섰다.

기욤은 “캐나다 뉴펀들랜드 주에서는 바다 위로 떠내려가는 거대한 빙산을 볼 수 있는 바다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승진 선장은 항해 중 빙하를 피했던 경험을 덧붙이며 세계 곳곳의 바다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바다를 꼽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첫 방송돼 꾸준히 인기를 끌었던 ‘비정상회담’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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