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아침마당')
'아침마당' 이재후 아나운서가 2018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전망을 내놨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김현태 이재후 이광용 김승휘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재후는 이날 "쇼트트랙의 경우 과거 선배들이 워낙 잘했기 때문에 부담이 크다"며 "올해 올릭핌에서 국가대표팀의 목표가 금메달 8개인데, 그중에 4개 정도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자 쇼트트랙에서는 심석희 최민정이 강력한 우승후보이고, 남자는 황대헌과 임효준 선수가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광용 아나운서는 "원래 스피드스케이팅이 우리나라 기대 종목은 아니었다.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선수의 활약으로 우리나라가 스피드스케이팅 강국으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