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영탁(사진출처=물고기뮤직, 어비스컴퍼니)
가수 임영웅이 영탁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영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영웅의 계정을 태그하고 포옹하는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생일 축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탁의 44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초와 함께 로봇 캐릭터 장식이 올려진 제작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 하단에는 '영탁'이라는 이름이 새겨졌으며, 평소 로봇을 좋아하는 영탁의 취향을 반영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게재된 영상에는 임영웅의 곡 'HOME'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돼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를 나타냈다.
임영웅과 영탁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해 각각 최종 1위와 2위를 차지한 이후, 8살의 나이 차이를 넘어 현재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