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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 ‘한국판 셜록’ 표현 위해 7kg 감량

(사진=OCN 제공)
(사진=OCN 제공)

배우 강지환이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한국판 셜록’으로 변신한다.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측은 6일 극 중에서 엘리트 형사 천재인 역을 맡은 강지환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지환은 이전과 다르게 날렵해진 얼굴선과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캐릭터 소화를 위해 외모부터 말투까지 변화를 준 강지환은 체중도 7kg을 감량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강지환은 천재인 특유의 날카로움과 예민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 감량에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지환이 ‘한국판 셜록’으로 변신하는 ‘작은 신의 아이들’은 24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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