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김호영 최재림(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김호영이 이민정, 강소라 등 화려한 연예계 인맥을 자랑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최재림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김호영은 이날 뮤지컬에 대해 "처음에 접하기 쉽지 않다. 처음에 본 뮤지컬이 고전적이고 어려우면 거부감을 가질 수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호영은 "'킹키부츠'를 보시면 공연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 행복감이 든다. 공연 끝나고도 한 번 더 공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저번 토요일에 낮 공연했었는데 밤 공연도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1월 31일부터 공연 중인 뮤지컬 '킹키부츠'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그는 연예계 인맥에 대해 한 청취자가 묻자 "정선아 씨랑은 남매, 자매, 부부가 모두 가능할 만큼 잘 맞는다"며 "배우 이민정, 강소라와도 차분하게 잘 얘기할 정도로 잘 맞는다. '왜 하늘은' 이지훈이랑도 친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