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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호텔’ 김재화, 첫 체크아웃 “새살 돋는 경험”

▲'달팽이 호텔' 5회 캡처(사진=tvN)
▲'달팽이 호텔' 5회 캡처(사진=tvN)

'달팽이 호텔' 김재화가 호텔을 떠나며 "새살이 돋는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 5회에서는 첫 체크아웃을 하는 달팽이 호텔 식구들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재화는 달팽이 호텔을 떠나며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침대 위에 놓은 편지를 통해 '달팽이 호텔은 회복을 돕는 최고의 장소였다. 다 나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재화는 제작진을 통해 "여행을 떠나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불쑥 튀어나오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내 감정을 다 나오게 했다. 새살이 돋아나는 경험을 헀다"며 달팽이 호텔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상은은 "촬영 전날 잠이 안 왔다. 왜 한다고 했을까 했는데 M.T 느낌도 들고 누구라도 온다면 마음이 열릴 것 같다"고 뿌듯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민정은 호텔 직원으로서 첫 체크아웃을 한 소감으로 "한편으론 마음이 아쉽기도 하고 각오를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 말미엔 배우 김새론, 장영남 등 여배우들의 합류가 예고돼 '달팽이 호텔' 6회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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