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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일반인 맞선 tvN 예능 ‘선다방’ 합류…4月 첫 방

▲배우 유인나(사진=YG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인나(사진=YG엔터테인먼트)

유인나가 tvN 새 예능 '선다방'의 홍일점 카페지기로 나선다.

4월 첫 방송되는 tvN '선다방'에 배우 유인나, 가수 이적,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을 확정했다.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더 나아가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라디오 DJ 경력이 있는 유인나는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대중과 교감을 이뤄낸 바 있어 '선다방'에서 활약 또한 기대케 한다.

'선다방'은 4월 중 첫 방송되며 맞선을 볼 일반인 지원자 모집은 '선다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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